손익비(Risk/Reward Ratio)는 한 번의 거래에서 잠재 이익이 잠재 손실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입니다. 손익비 2:1이라면 $100 손실 위험을 감수하고 $200 수익을 목표로 한다는 의미입니다. 손익비를 관리하면 승률이 50% 미만이어도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.
손익비 3:1이라면 10번 중 4번만 맞아도 전체 수익이 플러스입니다. 손익비가 높을수록 낮은 승률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.
목표가와 손절가를 미리 설정해두면 시장이 흔들릴 때도 계획에 따라 냉정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.
| 손익비 | BEP 승률 | 평가 |
|---|---|---|
| 1:1 미만 | > 50% | 피해야 할 거래 |
| 1:1 ~ 2:1 | 33~50% | 최소 기준 |
| 2:1 ~ 3:1 | 25~33% | 권장 구간 |
| 3:1 이상 | < 25% | 이상적 |
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. 손익비 5:1이어도 목표가에 도달할 확률이 매우 낮다면 기대값은 음수가 됩니다. 차트상 현실적인 목표가(저항선, 이전 고점 등)를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주요 저항선, 이전 고점, 피보나치 되돌림 수준 등 기술적 분석을 기반으로 설정합니다. 임의로 목표가를 정하면 손익비 계산이 의미를 잃습니다.
네. 손익비 공식은 모든 금융상품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. 미국주식, 국내주식, ETF, 선물, 외환 등 진입가·손절가·목표가를 정할 수 있다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합니다.